[크리스마스 로즈] "꽃"에는 관심이 없는데, 얘는 아래로 향해 개화한 것이 꼭 할미꽃 같아서 신기했어요. 꽃밥? 꽃잎 생김새가 굉장히 특이하고 완벽?해서 (잎도 줄기도 단단함) 조화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꽃 색깔도 예쁜 자주색인데, 처음엔 흰색이었다가 자주색으로 바뀌는거라 하더라구요.(지식백과에서 찾아봄) 이제 슬슬 꽃이 말라가는데, 그마저도 아주 청순합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농장 2번째 방문했을 때 하나 더 사고싶었어요.
[스테파니아 에렉타] 홍콩야자, 구아바 구입 후 방문기념+서비스로 받은 감자입니다. 사실 에렉타는 한 번 키워본 적이 있어요. (동면을 하는 줄 모르고 사망선고) 키우면서 워낙 까다로왔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는데 선물로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언제 싹이 올라올지 전혀 모르겠어요. 이번엔 잘 기다려보려구요.
[프리바시바] 방문 기념으로 받은 프리바시바?(정체가무엇)는 화분에 옮겨줘야하는데... 작년에..더이상 셀프 분갈이는 안하겠다 다짐하고(이 시점에 많이 죽어나서) 흙이랑 도구들 죄다 창고에 쳐박아 둔 상태라 제가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아무튼 작고 소중한 생명이니, 신경써서 잘 키울게요. 흙이 금방 말라서 이틀에 한 번씩 물주고 있어요. 잘하고 있는건가...
[크리스마스 로즈]
"꽃"에는 관심이 없는데, 얘는 아래로 향해 개화한 것이 꼭 할미꽃 같아서 신기했어요.
꽃밥? 꽃잎 생김새가 굉장히 특이하고 완벽?해서 (잎도 줄기도 단단함) 조화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꽃 색깔도 예쁜 자주색인데, 처음엔 흰색이었다가 자주색으로 바뀌는거라 하더라구요.(지식백과에서 찾아봄)
이제 슬슬 꽃이 말라가는데, 그마저도 아주 청순합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농장 2번째 방문했을 때 하나 더 사고싶었어요.
[스테파니아 에렉타]
홍콩야자, 구아바 구입 후 방문기념+서비스로 받은 감자입니다.
사실 에렉타는 한 번 키워본 적이 있어요. (동면을 하는 줄 모르고 사망선고)
키우면서 워낙 까다로왔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는데 선물로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언제 싹이 올라올지 전혀 모르겠어요. 이번엔 잘 기다려보려구요.
[프리바시바]
방문 기념으로 받은 프리바시바?(정체가무엇)는 화분에 옮겨줘야하는데...
작년에..더이상 셀프 분갈이는 안하겠다 다짐하고(이 시점에 많이 죽어나서)
흙이랑 도구들 죄다 창고에 쳐박아 둔 상태라 제가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어요.
아무튼 작고 소중한 생명이니, 신경써서 잘 키울게요. 흙이 금방 말라서 이틀에 한 번씩 물주고 있어요. 잘하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