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Berg’s Original Pots






Our Pottery Collections

수제 화분 컬렉션


If your plants could speak, they would tell you that there’s nothing better than a quality clay pot. Proper drainage gives their roots room to breathe, and superior clay holds in the moisture they need.

만약 식물들이 말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 질 좋은 점토 화분이 최고라고 말해줄 겁니다. 점토 화분은 적절하게 배수를 도와 식물들의 뿌리가 숨을 쉴 수 있게 해주고 우수한 진흙으로 식물들이 필요로 하는 수분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지요. 


Choose from our three natural colours: cream, rosa and grey. The cream and rosa are classic pottery colours, while the grey is one that we created ourselves. All three colours are in step with popular trends in Scandinavian design and décor.

크림색, 장미색, 회색 세 가지 자연색 중에서 골라보세요. 크림색과 장미색은 고전적인 도자기의 색이고 회색은 베르그에서 직접 만든 색입니다. 이 세 가지 색은 모두 스칸디나비아의 디자인과 인테리어의 인기 있는 트렌드와 잘 맞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The clay is fired at very high temperatures, giving the pots a natural strength and a special treatment ensures that our saucers are completely waterproof, making our pots suitable for both indoor and outdoor use. The high density of the clay, makes the pots frost resistant and allows air to the roots and retain moisture due to the superlative quality of the clay, thus giving plants the optimum growth conditions.

베르그의 수제 화분은 매우 높은 온도에서 구워지고 특별 처리로 인해 완전히 방수가 되어 있어 실내와 실외 모두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또한 최상급 품질의 고밀도 점토로 구워져 서리를 잘 막아낼 수 있게 도와주고 뿌리에 공기가 잘 통할 수 있게 해주며 흙의 수분을 잘 유지해주므로 식물에 최적의 성장 조건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Pottery Handmade with Love Since 1942

1942년부터의 전통을 가진 수제 화분


Bergs Potter’s pots are created with love in Tuscany. We take pride in the beauty and strength of our pots, made from premium clay. High-quality materials and craftsmanship mean the pots’ patinas will improve with age, and live on from one generation to the next.

베르그의 화분들은 오랜 전통을 가진 이탈리아의 투스카니에서 정성껏 만들어집니다. 베르그 는 고급 점토로 만들어진 화분들의 아름다움과 강인함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뛰어난 품질의 재료와 장인 정신으로, 세월이 지날수록 더 멋스러워지고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까지도 계속 전해질 수 있을 제품들이라는 신념으로 만들어진 화분들입니다. 





Story of Bergs Potter

베르그 화분의 이야기




1942

Once upon a time in Copenhagen

옛날 옛적 코펜하겐에서



During one of the bleakest periods of World War II, Victor Berg inherited a ceramics shop on Rantzausgade in the Nørrebro neighbourhood of Copenhagen. Victor, an eager young accountant, wanted to bring a bit of life and colour into the war-depressed lives of his fellow Copenhageners. He decided the best way to do so would be to add flowers to the shop. The unique combination of fresh flowers and aged ceramics soon made the store a popular place to visit and shop.

제2차 세계대전으로 황량하던 시절, 빅터 베르그는 코펜하겐의 이웃 지역인 Nørerbro에 있는 Rantzausgade의 도자기 가게를 물려받았습니다. 젊고 열정적인 회계사였던 빅터는 전쟁으로 우울해하는 코펜하겐 사람들의 삶에 조금 더 생기와 색깔을 불어넣어주고 싶어 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게에 꽃을 더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신선한 꽃들과 오래된 도자기들의 독특한 조합은 곧 가게를 가장 인기있는 쇼핑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One shop, two shops, three shops

한 가게, 두 가게, 세 가게들


Demand for flowers and pots grew swiftly, and Victor Berg realized the business needed to expand beyond that first shop on Rantzausgade. He went on to open two more shops in the city: one on Købmagergade, now Copenhagen’s most famous shopping street, and later in the Western neighbourhood of Vesterbrogade.

꽃과 화분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증가했고, 빅터 베르그는 Rantzausgade의 첫 가게를 넘어 사업을 확장해야 할 필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곧 시내에 두 개의 가게를 더 열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현재 코펜하겐의 가장 유명한 쇼핑 거리인 Købmagergade에 열었고 하나는 Vesterbrogade의 서쪽 동네에 열었습니다. 






1945

Two new Bergs join the business

두 새로운 베르그 사람들이 사업에 합류하다


As Victor’s business grew, so too did his family. In the middle of this flowery fairytale, two new Bergs came into the world: Steffen and Christine (Sysser) Berg.

빅터의 사업이 성장해가는 것처럼 그의 가족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꽃으로 가득한 동화 속에서 두 명의 새로운 베르그가 사람들이 세상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스테판과 크리스틴 (시저) 베르그 두 사람이 말이지요. 



1952

Steffen started to help his father in the shops from the age of 7, and Sysser later joined him. As time went by, Steffen became the merchant who went to the flower market and managed stock in the basement of the original Rantzausgade location. He remembers how he had to pound the floor twice with a broomstick before going down the stairs to be sure that all the rats went into hiding. Sasser was the creative head of the family and had a flair for new trends.

스테판은 7살 때부터 가게에서 아버지를 돕기 시작했고, 나중엔 시저도 거기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갔고 스테판은 화훼시장을 방문하고 옛 Rantzausgade의 지하에서 자금을 관리하는 상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지하실 계단을 내려가기 전에는 쥐들이 전부 숨어들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꼭 두 번씩 빗자루로 바닥을 쿵쿵 찧던 것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저는 가족의 창의적인 머리 역할을 했고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986

The legacy is passed on 유산이 전해지다.


Berg senior continued to be a part of the flower shops until his death. Steffen and Sysser knew early on that they would carry on their father’s passion for flowers and pots. The Berg siblings also were enthusiastic about pottery, history and archaeology, which took them on a search through several Scandinavian castles, noble manor houses and historical archives.

빅터 베르그는 죽을 때까지 꽃집의 일원으로 계속 일했습니다. 스테판과 시저는 아버지의 꽃과 화분에 대한 열정을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는 것을 일찍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베르그 남매들 역시 도자기, 역사, 고고학에 열정적이었고 스칸디나비아의 여러 성들, 귀족의 저택들, 역사 기록 보관소를 꾸준히 찾아 다녔습니다. 





In the end, they stumbled on their first great inspiration in an old garden shed. There, they found an elegant flowerpot that gave the inspiration for Berg’s flagship: the Copenhagen Pot. This line of new pots was (and still is) produced from the finest terracotta – as royal potters had used centuries before.

결국 그들은 오래된 정원 창고에서 그들의 첫 번째 위대한 영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우아한 화분을 발견했고 그 화분에서 베르그의 대표작인 코펜하겐 화분의 영감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 새로운 화분의 라인은 가장 훌륭한 데라코타에서 생산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산 중입니다). 수세기 전에 왕실의 도공들이 그랬던 것처럼요. 


고기리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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